나스닥·항셍 제대로 알기! 증거금·틱가치 모르면 손해!

안녕하세요, 해외선물 트레이딩에 관심 있는 여러분.
오늘은 많은 트레이더들이 입문과 동시에 반드시 마주하는 핵심 개념,
나스닥·항셍 지수와 증거금, 그리고 틱가치에 대해 풀어보려 합니다.
단순히 용어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제 매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까지 이해해야 진짜 내 것이 됩니다.
해외선물거래, 왜 중요한가?

해외선물거래는 단순히 ‘주식 투자’와는 다릅니다.
상승장에서도,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노릴 수 있는 양방향 매매.
이게 바로 해외선물이 인기 있는 가장 큰 이유죠.
특히 단기간에 변동성이 크다 보니,
“고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이 몰려드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틱가치란 무엇인가?

선물 계약에는 최소 변동 폭이 존재합니다.
이를 바로 틱가치라고 부릅니다.
- 어떤 지수가 1틱 움직였을 때 = 몇 달러가 변동되는가?
- 이 단위는 거래소에서 정하며, 상품마다 다릅니다.
즉, 틱가치를 모른 채 매매에 들어가는 건, 칼날을 눈 감고 휘두르는 것과 같습니다.
대표 지수 종목 3대장

해외선물거래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지수는 크게 3가지입니다.
- 미국 지수: 미니 나스닥 100, S&P 500, 다우 지수
- 홍콩 지수: 항셍 지수 (Hang Seng Index, HSI)
- 일본 지수: 니케이 225
-
이 중에서도 아시아 트레이더들이 가장 주목하는 건 단연 항셍 지수입니다.
항셍 지수, 왜 이렇게 중요한가?

항셍 지수는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우량 기업들의 평균치를 지수화한 것.
홍콩 증시는 아시아 금융시장의 70%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크고, 외국인 투자 비중도 높습니다.
그래서 항셍 지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글로벌 자본의 흐름을 읽는 투자 지표입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항셍이 “가장 거래량이 많은 지수”로 꼽히는 겁니다.
미니 항셍 = 작은 기회, 큰 가능성

항셍 지수에는 ‘미니 항셍’이라는 버전도 있습니다.
- 기존 항셍의 1/5 규모
- 소액으로 진입할 수 있음
- 초보 투자자도 부담을 줄이고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종목
“큰 배를 타지 않아도, 작은 배에서 파도를 경험할 수 있다”는 말이 딱 맞습니다.
항셍 증거금 & 거래 시간

선물거래에서 중요한 건 바로 증거금.
이건 일종의 담보금으로, 반드시 있어야 매매가 가능합니다.
- 항셍 증거금은 거래소와 시기에 따라 달라짐
- 같은 종목이라도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따라서 항상 본인의 기준과 리스크 관리에 맞춰 준비해야 합니다.

거래 시간표도 체크 필수!
- 오전: 10:15 ~ 13:00 (이후 브레이크 타임)
- 오후: 14:00 ~ 17:30 (이후 브레이크 타임)
- 야간: 18:15 ~ 04:00 (04:00~10:10은 폐장)
특히 브레이크 타임 직후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가 많아,
트레이더들이 집중하는 시간대입니다.
만기일 = 매달 마지막 영업일

항셍 지수는 매달 마지막 영업일이 만기입니다.
즉,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트레이딩에 적합한 구조라는 것.
결론: 나스닥·항셍은 단순한 ‘지수’가 아니다

나스닥과 항셍, 그리고 틱가치는 해외선물거래에서 가장 기본이자 필수 개념입니다.
단순히 책에서 본 용어가 아니라, 내 계좌의 수익과 손실을 좌우하는 바로 실전 무기죠.
- 틱가치는 ‘가격이 움직일 때 내 돈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주는 단위
- 항셍 지수는 아시아 금융시장의 핵심 지표
- 증거금·거래 시간·만기일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기본 요소
투자는 지식 + 전략 + 심리, 세 가지가 맞아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오늘 배운 개념들이 여러분의 트레이딩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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