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리고 기본적인 손익비는 어느 정도 값을 갖고 와야 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적으로 그리고 손익비가 안 나오는 매매를 하고 있을 때는 본인의 비중이 계약수 즉 랏 수가 많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비중과 계약수를 줄여야 된다. 이게 가장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객관적인 매매, 심리에 흔들리지 않는 매매가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저는 손익비를 좋아지게끔 하는 가장 첫 번째로서 계약수와 랏수 비중을 조금 줄이는 매매를 하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자, 트레이딩에 있어서 가장 고쳐야 하며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한 가지를 이야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쉽게 말해서 손익비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크게 손절하는데 먹을 때 조금 먹는다. 이게 반복되다 보면 계좌는 결국 우하향하게 되겠죠.
먹을 때 조금 먹고 잃을 때 많이 잃으면 결국 매매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자, 그럼 이걸 반대로 해야 됩니다.
손절은 짧게 수익은 길게 해야 되는데 이게 사실 쉽지가 않습니다.
손익비는 트레이딩에서 잠재적 손실(리스크) 대비 잠재적 이익(리워드)의 비율을 나타내요.
트레이더가 자본을 관리하고 손실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이에요.
예를 들어, 1:3 비율은 1단위의 리스크를 감수할 때 3단위의 보상을 기대한다는 뜻이에요.
Investopedia에 따르면, 적절한 손익비는 1:3 이상이 이상적이며,
투자 결정에서 리스크와 보상의 균형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두 번째
제가 말씀드린 손익비는 어느 정도가 나와 줘야 되는지 기본값을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기본적으로 손익비는 1:1.5 이상은 나와야 됩니다.
물론 1:2, 1:3이면 더 좋겠지만 저는 1:1.5 이상은 나와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물론 본인이 스캘핑 매매를 하든 포지션 매매를 하든 상황에 따라 다른 거겠지만 기본적으로 1:1.5 이상을 가져가는 매매를 최선으로 하셔야 된다.
1:3 1:4 1:5면 좋겠지만 이게 생각만큼 쉽지가 않습니다.

길버트 트레이더님께서는 초보자가 1:1.5 이상의 손익비를 목표로 하고,
숙련자가 1:2 또는 1:3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제안했어요.
트레이더가 손절을 짧게, 수익을 길게 가져가는 전략을 통해
계좌가 우상향할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특히, 손익비가 낮으면(예: 잃을 때 많이 잃고, 이길 때 조금 이김),
계좌가 우하향할 가능성이 높아져요.
트레이더가 스트레스를 받고 자산 관리를 어렵게 만들 수 있어요.
메타트레이더의
리스크 관리 도구
손해를 견디는 것도 생각보다 힘들고 수익을 견디는 것도 생각보다 힘듭니다.
이 말은 굉장히 많은 트레이더들이 공감을 하실 겁니다.
이게 수익을 이렇게 그리고 뭐 200포 300포 500포 천포인트 수익 냈다가 갑자기 본전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1000포인트 수익을 냈다가 500포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으면은 생각보다 그것도 손해랑 못지 않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본인이 어느 정도의 비중에 따라서 어느 정도 볼륨까지 어느 정도 포인트까지 견딜 수 있는지를 본인 스스로 제일 잘 인지하는게 가장 중요하고요.
거기에 따른 손익비를 설정해 주는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초보자일수록 손익비가 높으면 안 된다고 봅니다.
메타트레이더는
트레이더가 손익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제공해요.
스톱로스와 테이크프로핏 설정

트레이더는 각 트레이드의 리스크와 보상을 명확히 정의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100을 리스크하고 $200을 목표로 할 경우,
스톱로스를 $100 손실에, 테이크프로핏을 $200 이익에 맞춰 설정할 수 있어요.
손익비 1:2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리스크 관리 인디케이터와 플러그인

메타트레이더 4와 5는 리스크 관리 도구를 지원해요.
예를 들어, TradingKit의 Risk Manager는
스톱로스 수준을 설정하고 포지션 크기를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어요.
특히 초보자가 계좌 잔고에 따른 적정 랏 수를 계산하는 데 유용해요.
포지션 크기 조정

메타트레이더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포지션 크기를 쉽게 조정할 수 있어요.
길버트 트레이더가 강조한, 계약수와 랏 수를 줄이는 전략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이에요.
포지션 크기를 줄이면 리스크를 낮추고,
손익비를 개선할 가능성이 높아요.
백테스팅 기능

메타트레이더는 과거 데이터로 전략을 테스트할 수 있는 백테스팅 기능을 제공해요.
이를 통해 트레이더는 과거 트레이드의 손익비를 분석하고,
전략을 개선할 수 있어요.
특히 숙련자가 더 높은 손익비(예: 1:3)를 목표로 할 때 유용해요.
초보자와 숙련자에 따른 접근법

길버트 트레이더는
초보자가 1:1.5의 손익비부터 시작해 익숙해진 후
1:2, 결국 1:3까지 늘리는 것을 추천했어요.
초보자가 수익 실현과 손절 연습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자산 관리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메타트레이더는 이러한 접근법을 지원하는 도구를 제공해,
트레이더가 단계적으로 손익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요.
외국의 사례를 보았을 때,
Switch Markets의 무료 리스크 관리 도구는
메타트레이더와 통합되어
원하는 손익비에 따라 적정 포지션 크기를 자동 계산할 수 있어요.
초보자가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 유용할 수 있어요.
실질적인 예시와 스트레스 관리
수익을 또 실현해 주는 것도 스트레스 혹은 자산관리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보기 떄문에 손절도 잘 해주는 연습도 필요하고 수익도 실현해주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게 1:1.5가 익숙해지다 보면은 그 다음에 1:2 정도까지 늘려서 결국 1:3 맥스 1:3 언더에서 손익비 매매를 끝내는 것을 저는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즉 초보자일 때는 1:1.5 어느 정도 숙련이 됐을 경우에는 1:1.5에서 1:3까지 아우러지는 매매를 구사하게 된다면 결국 이렇게 손절이 나가더라도 리턴을 갖고 와서 우상향할 수 있는 계좌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기 때문에 손익비는 이 비율대로 제가 말씀드린 이 비율대로 해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연습을 충분히 해 주시는 게 중요하다라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버트 트레이더는 수익을 실현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중요하다고 언급했어요.
예를 들어, 200포인트, 300포인트 수익을 냈다가 본전으로 돌아오는 경우,
손실 못지않은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요.
메타트레이더의 테이크프로핏 기능은
트레이더가 수익을 적시에 실현하도록 도와,
이러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또한, 포지션 크기를 줄이는 것은 심리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메타트레이더의 인터페이스는
트레이더가 실시간으로 포지션을 모니터링하고 조정할 수 있어,
시장 변동성에 따라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유용해요.
메타트레이더는 손익비 관리를 위한 강력한 도구를 제공하며,
특히 초보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유용해요.
스톱로스, 테이크프로핏 설정,
리스크 관리 인디케이터, 포지션 크기 조정 기능을 통해
트레이더는 길버트 트레이더가 강조한
손익비 전략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요.
트레이더가 더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매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기여할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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